강남구에서 이런 수업을 찾고 계신다면
강남구는 역삼로 취·창업 허브센터에 스타트업 입주 공간과 ICT 교육장, 코워킹 라운지 등을 갖췄다고 안내해요. 모든 이용자의 영어 목표가 같지는 않으므로 첫 진단에서는 직무명보다 실제 말하기 장면을 제시하세요.
직무명이 아니라 말해야 하는 행동을 적어요
강남구는 역삼로의 취·창업 허브센터에 스타트업 입주 공간, ICT 교육장, 코워킹 라운지 등을 갖췄다고 안내해요. 이런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비즈니스 영어를 시작한다면 ‘스타트업 영어’처럼 넓게 잡지 말고 투자자 질문에 답하기, 고객 요구를 확인하기처럼 행동으로 바꾸어 보세요. 같은 직무라도 필요한 말하기 장면이 다르기 때문에 첫 진단의 질문도 달라져야 해요.
잘한 점과 막힌 지점을 같은 과제로 봐요
진단을 틀린 문장 찾기로만 보면 실제 업무 강점이 보이지 않을 수 있는데요. 앤보임 1:1 수업을 상담할 때는 1분 업무 설명과 즉흥 질문처럼 직접 말하는 과제로 전달력, 흐름, 정확성을 나누어 봐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강사의 교정 뒤 같은 과제를 다시 말하고, 수업 후 피드백을 다음 복습에 어떻게 쓰는지도 확인하면 좋아요. 결과에서는 첫 학습 과제와 재점검 시점을 물어보세요.
| 준비 항목 | 구체적인 예 | 진단 질문 |
|---|---|---|
| 업무 장면 | 고객에게 기능 설명 | 어디서 막히나 |
| 최근 어려움 | 질문 뒤 답이 길어짐 | 무엇부터 고칠까 |
| 학습 조건 | 평일 저녁 두 번 | 실행 가능한가 |
짧게 한 번 연습해 볼까요?
앞으로 한 달 안에 영어가 필요한 장면 세 개를 적고 가장 중요한 하나를 고르세요. 그 장면을 1분 역할극으로 녹음한 뒤 멈춘 곳, 반복한 단어, 전달한 핵심을 표시해 보시면 좋아요. 진단 상담에는 이 녹음 대신 공유 가능한 메모만 가져가도 되고, 첫 과제를 무엇으로 삼을지 물어보세요.
편하게 연습해 보실 수 있도록 만든 예시예요. 실제 수강생의 대화 기록은 아니에요.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문법 시험 점수만으로 수업을 정할 수 있나요?
문법 지식은 한 부분이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설명, 질문 대응, 듣고 요약하기도 필요해요. 목표 장면을 직접 수행하는 과제가 함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비즈니스 경험이 적어도 진단을 받을 수 있나요?
현재 준비 중인 직무나 예상 장면을 가상 과제로 만들면 돼요. 경험을 꾸미지 말고 채용 공고나 공개된 업무 흐름을 바탕으로 필요한 말하기 기능을 정해 보세요.
첫 상담에서 약점을 모두 말해야 하나요?
모든 문제를 나열하기보다 가장 자주 막히는 장면과 그때의 행동을 설명하세요. 잘되는 부분도 함께 말해야 강점을 활용한 학습 순서를 정하기 쉬워요.
첫 진단 뒤 어떤 앤보임 수업을 확인해야 하나요?
업무 장면과 현재 레벨에 맞춰 비즈니스 과정의 역할 연습이나 1:1 말하기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물어보세요. 실제 교재, 첫 학습 과제, 피드백 방식과 가능한 수업 시간은 상담에서 확인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