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에서 이런 수업을 찾고 계신다면
종로3가에서 온라인 영어를 알아보며 식탁의 추가 권유에 답하고 싶다면, 감사와 받을지 여부를 나누어 말해 보세요. 특정 지역의 권유 문화나 주민의 식사 성향을 확인한 설명은 아니에요.
이런 교재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감사와 분명한 사양을 결합하고 재권유에도 의사 유지 연습을 시작할 때 살펴볼 교재예요. 아래 추천 이유는 이 글의 학습 목표에 맞춰 플래너가 제안한 활용 방법이에요.
토킹타임
Senior Level 1-2~2 / Regular Level 3
초급 생활 표현을 대화문과 역할극으로 묻고 답해요.
추천 이유 초급 대화문을 바탕으로 추가 권유에 감사하며 사양하고 두 번째 권유에도 의사를 유지하는 연습을 제안해요.
Level 1 · 교재 상담 시 확인
본사 안내에 없는 교재명·샘플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릴게요.
Level 2 · 교재 상담 시 확인
본사 안내에 없는 교재명·샘플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릴게요.
Level 3 · Blueprint 1·2
표지는 출판사가 공개한 Student Book 1·2의 개별 이미지예요. 실제 사용 판본은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앤시니어
Senior Level 1-8
성인 수준별 과정으로, 어휘·문법을 생활 대화에 연결해요.
추천 이유 성인 생활 표현을 익히며 소량 승낙과 분명한 거절을 구분하고 상대가 이해한 뜻을 확인하는 응용을 해 보세요.
추천 레벨은 앤보임 본사 과정 안내를 참고했어요(2026.09.28 확인). 표지·속지는 앤보임 본사와 해당 교재 출판사가 공개한 자료이며 전체 교재가 아니에요. 활용 방법은 플래너의 제안이고, 최종 교재와 시작 단계는 레벨 확인 후 함께 선택해요.
고마움과 받을지 여부를 다른 부분으로 말해요
상대가 ‘Would you like some more rice?’라고 묻는 가상 대화를 해 볼까요? ‘No, thank you. I am full.’이라고 답하면 권유에 대한 고마움과 거절이 함께 전달돼요. 싫다는 평가를 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어요. ‘Maybe later’는 나중에는 받을 수 있다는 뜻으로 들릴 수 있으니 실제 의도가 그럴 때 골라요. 분명히 사양하면서도 상대의 배려를 인정하는 두 부분을 나눠 연습해 보세요.
한 번 더 권해도 다른 이유를 지어낼 필요는 없어요
상대가 ‘Just a little more?’라고 재권유하면 ‘Thank you, but I do not want any more.’처럼 같은 뜻을 유지해요. 아직 조금 먹고 싶은 상황이라면 ‘Just a small amount, please.’로 별도의 의사를 말할 수 있어요. ‘I am enough’라고 했다면 ‘I have had enough’로 고친 뒤 처음 권유와 재권유에 연속해서 답해 보세요. 상대를 안심시키려고 원치 않는 승낙을 하거나 건강상의 이유를 만들어 붙이지 않아도 돼요.
| 내 의사 | 영어 예시 | 상대가 이해할 뜻 |
|---|---|---|
| 더 받지 않음 | No, thank you. I am full. | 지금 사양함 |
| 재권유에도 사양 | Thank you, but I do not want any more. | 의사 유지 |
| 조금은 원함 | Just a small amount, please. | 양을 제한한 승낙 |
짧게 한 번 연습해 볼까요?
‘더 먹지 않음’과 ‘조금은 원함’ 두 가상 의사 카드를 만들어 보세요. 권유를 듣고 카드에 맞게 답한 뒤 같은 권유를 한 번 더 받아요. 두 번째 답에서도 의사가 유지됐는지 확인하고, 원치 않는데 maybe later라고 말한 부분이 있다면 감사와 분명한 거절로 다시 바꿔 보세요.
편하게 연습해 보실 수 있도록 만든 예시예요. 실제 수강생의 대화 기록은 아니에요.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거절 이유를 자세히 말해야 공손한가요?
항상 긴 이유가 필요한 것은 아니에요. 권유에 감사하고 더 받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말하면 되며, 개인적인 사정이나 건강 이야기를 지어내야 예의가 되는 것은 아니니 편한 범위에서 답해 보세요.
maybe later는 부드러운 거절로 써도 되나요?
실제로 나중에 받고 싶을 때는 맞는 답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더 먹을 의사가 전혀 없다면 상대가 다시 권할 여지를 남길 수 있으므로, 내 의도와 맞는지 생각하고 분명한 사양 표현을 골라 주세요.
계속 권하면 같은 문장을 반복해도 괜찮나요?
감사를 짧게 더하면서 같은 의사를 유지할 수 있어요. 매번 새로운 이유를 만들기보다 더 받지 않겠다는 뜻을 차분하게 반복하는 연습을 하면, 공손함 때문에 내 선택이 바뀌어 전달되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조금만 더 원할 때도 no로 시작해야 하나요?
받고 싶은 상황이라면 거절부터 할 필요는 없어요. 원하는 양이 적다는 점을 바로 말하고 상대가 이해한 양을 확인하면, 분명히 사양하는 경우와 제한해서 승낙하는 경우를 나누어 표현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