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동에서 이런 수업을 찾고 계신다면
신교동에서 온라인 영어를 알아보며 집 안 물건의 위치부터 말해 보고 싶다면, 리모컨을 찾는 두 사람의 대화를 골라 보세요. 실제 집 사진 대신 간단한 소파 그림으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어요.
이런 교재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기준물과 상대 위치를 말하고 오해를 좁히는 초급 대화 연습을 시작할 때 살펴볼 교재예요. 아래 추천 이유는 이 글의 학습 목표에 맞춰 플래너가 제안한 활용 방법이에요.
아이캔톡
Senior Level 1~1-2
왕초보 성인·실버세대가 기초 어휘와 동사 패턴부터 배워요.
추천 이유 기초 어휘와 동사 패턴을 익힌 뒤 소파·쿠션을 기준으로 한 위치 문장을 만드는 응용을 제안해요.
토킹타임
Senior Level 1-2~2 / Regular Level 3
초급 생활 표현을 대화문과 역할극으로 묻고 답해요.
추천 이유 초급 묻고 답하기를 바탕으로 빈 그림에서 리모컨 위치를 찾는 역할 교대를 요청해 보세요.
추천 레벨은 앤보임 본사 과정 안내를 참고했어요(2026.09.28 확인). 표지·속지는 앤보임 본사와 해당 교재 출판사가 공개한 자료이며 전체 교재가 아니에요. 활용 방법은 플래너의 제안이고, 최종 교재와 시작 단계는 레벨 확인 후 함께 선택해요.
넓은 위치에서 작은 틈으로 들어가요
‘Where is the remote?’라는 질문에는 ‘It’s on the sofa.’로 큰 위치부터 알려 주세요. 상대가 못 찾으면 ‘Look between the cushions.’로 범위를 줄여요. on은 표면 위, between은 둘 사이를 가리킬 때 써 볼 수 있어요. 처음부터 ‘there’만 여러 번 말하면 화면 너머에서는 기준을 알기 어려운데요. ‘Can you see the blue cushion?’이라고 물어 같은 물건을 보고 있는지 확인하면 다음 설명이 쉬워져요.
찾는 행동을 보고 위치 표현을 고쳐요
상대가 소파 아래를 살피면 ‘Not under it. Between the two cushions.’라고 필요한 부분만 수정해 보세요. ‘It is in the sofa’처럼 지나치게 넓거나 다른 뜻으로 들릴 표현을 썼다면 기준물과 관계를 다시 골라 말해요. 찾은 뒤에는 ‘Is it the black one?’으로 물건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두 번째에는 쿠션 배치를 바꾸고 같은 문장을 읽지 않은 채 설명해 보세요. 듣는 사람이 실제로 맞는 칸을 가리켰는지가 점검 기준이에요.
| 대화 단계 | 말해 볼 영어 | 상대의 확인 |
|---|---|---|
| 큰 위치 | It’s on the sofa. | 소파를 보는지 |
| 범위 좁히기 | Look between the cushions. | 두 쿠션 사이인지 |
| 물건 확인 | Is it the black one? | 색까지 맞는지 |
짧게 한 번 연습해 볼까요?
종이에 소파와 쿠션 두 개를 그리고 리모컨을 한 곳에 표시해 보세요. 상대에게는 표시 없는 그림을 주고 위치를 두 문장으로 설명해요. 다른 칸을 짚으면 전치사 한 개를 고쳐 다시 안내하고, 맞힌 뒤에는 그림을 돌려 새 위치로 한 번 더 해 보세요.
편하게 연습해 보실 수 있도록 만든 예시예요. 실제 수강생의 대화 기록은 아니에요.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영어 이름을 모르는 물건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색과 모양처럼 아는 단서로 대상을 좁혀도 좋아요. ‘The small black thing’처럼 말한 뒤 상대가 집은 물건이 맞는지 확인하고, 대화가 끝난 후 이름 하나만 추가해 보세요.
옆이라는 말을 next to로만 해도 괜찮을까요?
서로 같은 기준물을 보고 있다면 next to로 충분할 때가 많아요. 비슷한 물건이 여러 개라면 ‘next to the blue cushion’처럼 색을 붙이고 실제로 어느 쪽을 찾는지 확인해 주세요.
under와 between이 자꾸 헷갈리면 어떻게 연습하나요?
단어 뜻을 다시 외우기 전에 물건 두 개와 작은 종이 하나를 놓아 보세요. 종이를 아래와 사이로 옮길 때마다 한 문장씩 말하고, 마지막에는 손짓 없이 상대에게 위치를 고르게 해 보세요.
설명을 길게 해야 회화 연습이 되지 않나요?
이 장면에서는 짧은 설명이 정확하게 전달되는지가 더 중요해요. 상대가 못 찾는 이유를 듣고 기준물이나 관계 하나를 보완할 수 있으면 단어를 길게 늘어놓는 것보다 대화가 잘 이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