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에서 이런 수업을 찾고 계신다면
성북동에서 업무 영어를 배우며 다른 사람에게 작업을 넘겨야 한다면 상태·첫 행동·자료 위치를 나누어 보세요. 성북동 주민의 직업이나 실제 인수인계 수요를 확인한 안내는 아니에요.
이런 교재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인수인계 상태 구분 연습을 시작할 때 살펴볼 교재예요. 아래 추천 이유는 이 글의 학습 목표에 맞춰 플래너가 제안한 활용 방법이에요.
Level 1 · 교재 상담 시 확인
본사 안내에 없는 교재명·샘플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릴게요.
Level 2 · 교재 상담 시 확인
본사 안내에 없는 교재명·샘플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릴게요.
Level 3 · Blueprint 1·2
표지는 출판사가 공개한 Student Book 1·2의 개별 이미지예요. 실제 사용 판본은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앤시니어
Senior Level 1-8
성인 수준별 과정으로, 어휘·문법을 생활 대화에 연결해요.
추천 이유 성인 수준별 표현을 배운 뒤 끝난 일과 남은 첫 행동을 나누어 설명하는 인계 대화로 응용해요.
Write it!
단계별 추천 레벨은 교재 선택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글의 추천 교재는 문장 쓰기 기초를 배우는 Beginner예요. Paragraph to Essay는 문단과 글의 구성을 다루는 별도 단계예요.
추천 이유 Beginner 문장 쓰기를 바탕으로 상태·다음 행동·자료 위치가 있는 짧은 인계 메모를 제안해요.
추천 레벨은 앤보임 본사 과정 안내를 참고했어요(2026.09.28 확인). 표지·속지는 앤보임 본사와 해당 교재 출판사가 공개한 자료이며 전체 교재가 아니에요. 활용 방법은 플래너의 제안이고, 최종 교재와 시작 단계는 레벨 확인 후 함께 선택해요.
현재 상태와 다음 행동을 먼저 나눠요
가상 인계표에 ‘본문 완료·사진 출처 미확인’을 적고, 넘기는 사람이 The draft is complete, but the image sources need checking.이라고 말해 보세요. 받는 사람이 Should I rewrite the text?라고 물으면 No. Check the image sources before you send the draft.로 첫 행동을 좁혀요. Please check everything.은 남은 출처 확인을 본문 재작성까지 넓힐 수 있는 모호한 지시예요. complete가 가리키는 본문과 아직 확인하지 않은 사진 정보를 구별하고, 상대가 출처 확인부터 하겠다고 답하는지 들어요. 다음에는 출처는 확인됐지만 사진 설명이 틀린 카드로 바꾸어 Keep the text. Fix the captions only.처럼 실제로 남은 대상만 새로 지정해 보세요.
자료 위치와 이해 확인을 붙여요
Everything is there. 대신 Open Credits.xlsx in the Handover folder.로 폴더와 파일을 지정해 보세요. 후임자가 Which sheet should I use?라고 물으면 Use the October sheet, not Archive.라고 답해요. 파일을 열었다는 반응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최신 날짜의 시트에서 미확인 출처 칸을 찾았는지가 자료 식별의 근거예요. 후임자가 옛 시트를 고르면 위치 설명에 시트 이름이 빠졌는지 되짚어요. 재시도에는 최신 파일을 찾았지만 읽기 전용인 조건을 넣어요. I can open it, but I can't save changes.에 Request edit access before you update the sheet.로 답하고, 후임자가 바로 편집하는 대신 권한부터 요청하겠다고 말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 구분 | 영어 예시 | 받는 사람 확인 |
|---|---|---|
| 완료 | The draft is complete. | 다시 하지 않을 일 |
| 남은 일 | Please check the images first. | 첫 행동 |
| 자료 | The files are in the handover folder. | 참고 위치 |
짧게 한 번 연습해 볼까요?
가상의 작업을 본문 완료와 이미지 점검 필요로 나누고 참고 폴더를 정해 보세요. 상대에게 상태와 다음 행동, 자료 위치를 말한 뒤 첫 단계가 무엇인지 물어요. 상대가 전송부터 하겠다고 하면 선행 확인을 짚어 주고, 첫 녹음의 모호한 there를 실제 가상 폴더 이름으로 바꾸어 다시 인계해 보세요.
편하게 연습해 보실 수 있도록 만든 예시예요. 실제 수강생의 대화 기록은 아니에요.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인수인계는 이전 과정을 전부 설명해야 하나요?
받는 사람이 작업을 이어 가는 데 필요한 배경은 설명하되 모든 대화를 그대로 옮길 필요는 없어요. 현재 상태와 다음 행동을 먼저 알리고 판단에 꼭 필요한 과거 정보만 덧붙이면 따라가기 쉬워요.
파일 위치만 보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자료를 찾을 수 있어도 무엇부터 할지 모르면 다시 질문해야 할 수 있어요. 위치와 함께 끝난 범위와 남은 첫 행동을 알려 주고, 새 담당자가 그 순서를 이해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Please check everything이라고 해도 되나요?
실제로 전체 점검이 필요하면 쓸 수 있지만 일부만 남았을 때는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요. images처럼 남은 대상을 지목하면 이미 끝낸 본문을 다시 수정하는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인계받는 사람이 처음 할 일을 틀리면요?
동의했다는 말만 받기보다 첫 단계를 다시 말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순서가 다르면 빠진 선행 행동을 알려 주고, 이해를 확인한 뒤 실제 작업을 이어 가도록 범위를 정리하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