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1가에서 이런 수업을 찾고 계신다면
명동1가에서 온라인 영어를 알아보며 친구에게 늘 언제 한번 보자고만 말한다면, 할 일과 후보 시간을 담은 초대를 연습해 보세요. 특정 지역의 모임 수요나 실제 만남 장소를 전제하지 않는 과제예요.
이런 교재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초대할 일·후보 시간 전달과 거절 수용 연습을 시작할 때 살펴볼 교재예요. 아래 추천 이유는 이 글의 학습 목표에 맞춰 플래너가 제안한 활용 방법이에요.
모멘텀 A
Senior Level 2~3
소개·약속·쇼핑·여행처럼 생활에서 만나는 상황을 다뤄요. 역할극과 말하기를 중심으로 연습해요.
추천 이유 생활 속 약속을 연습하는 초급 성인에게 할 일과 후보 시간을 담은 초대 질문으로 응용해 보세요.
토킹타임
Senior Level 1-2~2 / Regular Level 3
초급 생활 표현을 대화문과 역할극으로 묻고 답해요.
추천 이유 초급 대화문과 역할극을 바탕으로 초대에 수락과 거절이 다르게 오는 짧은 대화를 제안해요.
추천 레벨은 앤보임 본사 과정 안내를 참고했어요(2026.09.28 확인). 표지·속지는 앤보임 본사와 해당 교재 출판사가 공개한 자료이며 전체 교재가 아니에요. 활용 방법은 플래너의 제안이고, 최종 교재와 시작 단계는 레벨 확인 후 함께 선택해요.
함께할 일과 생각한 때를 묶어요
“Let’s hang out sometime.”은 반가운 마음을 전하지만 실제 초대인지 가벼운 인사인지 불분명할 수 있어요. 구체적으로 묻고 싶다면 “Would you like to have a chat on Sunday afternoon?”처럼 할 일과 생각한 때를 붙여요. 가상 연습의 날짜를 실제 약속으로 착각하지 않게 구분해 주세요. 상대가 관심을 보이면 “Would around three work for you?”로 세부 시간을 물을 수 있지만, 첫 문장에 모든 조건을 한꺼번에 넣지는 않아요.
초대에는 상대가 거절할 자리도 남겨요
“You have to come.”은 친근한 강조로 쓸 때도 있지만 부담으로 들릴 수 있어요. 처음 연습할 때는 “No worries if you can’t.”로 선택의 여지를 분명히 해 보세요. 상대가 “I can’t this weekend.”라고 하면 “Thanks for letting me know.”로 받아요. 흔한 오류는 괜찮다고 말한 직후 이유를 계속 묻는 것인데요. 재수행에서는 거절 뒤 추가 설득을 빼고, 상대가 스스로 다른 날을 제안하는지 기다려 봐요.
| 기능 | 영어 예시 | 상대가 판단할 점 |
|---|---|---|
| 할 일 제시 | Would you like to have a chat? | 무엇을 함께할지 |
| 때 제안 | How about Sunday afternoon? | 그때 여유가 있는지 |
| 선택 존중 | No worries if you can’t. | 거절해도 되는지 |
짧게 한 번 연습해 볼까요?
일요일 오후에 잠깐 이야기하자는 가상 초대를 30초 안에 말해 보세요. 상대 역할이 관심을 보이면 세부 시각을 묻고, 어렵다고 하면 수락을 받아내려는 말을 빼고 마쳐요. 녹음에서 초대와 확정 통보가 섞이지 않았는지, 거절해도 된다는 말 뒤 행동이 일치했는지 확인해요.
편하게 연습해 보실 수 있도록 만든 예시예요. 실제 수강생의 대화 기록은 아니에요.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Would you like to는 너무 격식 있지 않나요?
상대와의 친밀도에 따라 더 편한 표현을 쓸 수 있지만 의향을 묻는 기본 형태로 연습하기 좋아요. 특정 표현 하나보다 실제로 선택할 수 있는 질문인지와 답을 기다리는지가 중요해요.
시간을 정해 말하면 오히려 부담스럽지 않나요?
하나의 후보를 제시하는 것과 반드시 오라고 통보하는 것은 달라요. 제안한 때가 가능한지 묻고 다른 답을 허용하면, 상대는 막연한 초대보다 참석 여부를 판단하기 쉬울 수 있어요.
거절 이유를 물어도 되는 경우가 있나요?
친구가 먼저 사정을 나누면 들을 수 있지만 초대를 거절하려고 이유를 증명할 필요는 없어요. 이번 연습에서는 거절을 받은 뒤 같은 질문으로 설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마치는 데 집중해요.
날짜가 없는 초대는 잘못된 영어인가요?
가볍게 반가움을 전하려는 말로는 사용할 수 있어요. 다만 실제 만남을 제안하려는 목적이라면 할 일과 때를 추가하고, 아직 확정되지 않은 제안임을 상대가 알 수 있게 말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