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래동2가에서 이런 수업을 찾고 계신다면
봉래동2가에서 온라인 영어를 알아보며 낯선 사람과의 첫 인사가 부담된다면, 긴 자기소개보다 이름을 다시 듣고 원하는 호칭을 확인하는 짧은 대화부터 골라 연습해 보세요.
이런 교재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첫 소개에서 이름 재요청·발음 확인·선호 호칭 사용 연습을 시작할 때 살펴볼 교재예요. 아래 추천 이유는 이 글의 학습 목표에 맞춰 플래너가 제안한 활용 방법이에요.
아이캔톡
Senior Level 1~1-2
왕초보 성인·실버세대가 기초 어휘와 동사 패턴부터 배워요.
추천 이유 기초 질문 패턴을 익히는 성인에게 이름을 다시 요청하는 한 문장부터 응용해 보도록 제안해요.
토킹타임
Senior Level 1-2~2 / Regular Level 3
초급 생활 표현을 대화문과 역할극으로 묻고 답해요.
추천 이유 초급 대화문을 활용해 정식 이름과 선호 호칭을 다르게 듣고 인사하는 역할극으로 응용해 보세요.
추천 레벨은 앤보임 본사 과정 안내를 참고했어요(2026.09.28 확인). 표지·속지는 앤보임 본사와 해당 교재 출판사가 공개한 자료이며 전체 교재가 아니에요. 활용 방법은 플래너의 제안이고, 최종 교재와 시작 단계는 레벨 확인 후 함께 선택해요.
못 들은 이름은 짧게 다시 부탁해요
처음 인사를 나누다가 이름 부분만 놓쳤다면 “Sorry, I didn’t catch your name.”이라고 말해 보세요. 상대가 “I’m Daniel, but you can call me Dan.”이라고 답하면 이름 전체를 외우려 애쓰기보다 “Dan. Did I say that right?”로 확인해요. “What is your name again?”도 가능하지만 again을 강하게 누르면 답답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는데요. 못 들었다는 설명을 먼저 붙이고 잠깐 기다리는 연습을 해 보세요.
알게 된 호칭을 다음 말에 넣어 봐요
이름을 들었다고 곧바로 줄임말을 만들어 부르지는 않아요. “What would you like me to call you?”라고 묻고 “Please call me Mina.”라는 답을 받았다면 “Nice to meet you, Mina.”로 이어 보세요. “Can I call you Mr. Mina?”처럼 이름과 호칭을 임의로 섞는 오류는 상대가 알려 준 형태를 통째로 기록해 고쳐요. 재수행에서는 메모를 덮고 이름 요청, 발음 확인, 실제 사용을 한 차례씩 해 보세요.
| 필요한 순간 | 영어 한마디 | 상대 답 뒤 행동 |
|---|---|---|
| 이름을 놓침 | I didn’t catch your name. | 다시 들을 시간 주기 |
| 발음이 불확실함 | Did I say that right? | 들려준 소리로 수정 |
| 호칭을 고름 | What should I call you? | 선호 호칭으로 인사 |
짧게 한 번 연습해 볼까요?
이름 카드에 정식 이름 Daniel과 선호 호칭 Dan을 따로 적어 주세요. 상대 역할이 처음에는 이름을 작게 말하고 다음에는 호칭을 알려 주게 해요. 놓친 부분을 요청하고 발음을 확인한 뒤 “It’s nice to meet you, Dan.”으로 마무리해요. 녹음에서 내 추측으로 호칭을 바꾼 부분이 없는지 들어보세요.
편하게 연습해 보실 수 있도록 만든 예시예요. 실제 수강생의 대화 기록은 아니에요.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상대 이름을 여러 번 물으면 실례일까요?
기억하는 척하다가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것보다 짧게 사정을 밝히는 편이 좋아요. 다시 물은 다음에는 상대가 고쳐 준 소리를 되말해 확인하고, 대화에서 한 번 사용해 보세요.
이름 철자도 바로 물어봐야 하나요?
단지 인사하는 자리라면 철자를 모두 확인할 필요는 없어요. 연락처에 정확히 적어야 하는 상황에서만 철자를 부탁하고, 발음을 알고 싶은 질문과 기록을 위한 질문을 나눠 보세요.
한국 이름을 상대가 어려워하면 어떻게 하나요?
원하는 발음을 천천히 한 번 들려주고 편한 호칭이 따로 있다면 직접 알려 주세요. 영어 이름을 꼭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상대가 따라 말할 시간을 주고 알아들었는지 확인하면 돼요.
처음부터 이름을 반복해 부르는 게 좋나요?
매 문장마다 이름을 넣으면 오히려 부자연스러울 수 있어요. 확인 인사나 작별 인사처럼 필요한 순간에 한 번 사용하고, 정확한 호칭을 존중하는 데 초점을 맞춰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