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동에서 이런 수업을 찾고 계신다면
수표동에서 사진 취미를 영어로 나누고 싶다면, 거리 사진의 편집 이유를 가상 카드로 설명해 보세요. 특정 거리의 촬영 규칙을 추정하지 않고 남은 식별 단서와 공유 대안을 의논하는 연습이에요.
이런 교재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거리 사진의 인물 식별과 공유 범위 설명하기 연습을 시작할 때 살펴볼 교재예요. 아래 추천 이유는 이 글의 학습 목표에 맞춰 플래너가 제안한 활용 방법이에요.
앤라이프
Senior Level 4~8 / Regular Level 6~9
중급 이상 학습자가 상황별 패턴과 관용 표현을 배우는 과정이에요. 취미나 반려동물 등 여러 주제로 의견을 말해 봐요.
추천 이유 중급 상황 표현으로 사진에서 자른 부분과 남긴 부분의 이유를 말하고 공유 조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해 보세요.
토픽톡
Senior Level 3-6 / Regular Level 3-9
세분화된 일상 주제로 어휘와 표현을 익혀요. 자기 경험이나 취향을 이야기하며 대화를 넓혀 가요.
추천 이유 일상 경험 대화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기 전 인물이 드러나는 요소를 확인하는 질문으로 확장해 보세요.
추천 레벨은 앤보임 본사 과정 안내를 참고했어요(2026.09.28 확인). 표지·속지는 앤보임 본사와 해당 교재 출판사가 공개한 자료이며 전체 교재가 아니에요. 활용 방법은 플래너의 제안이고, 최종 교재와 시작 단계는 레벨 확인 후 함께 선택해요.
자른 영역과 남은 단서를 따로 말해요
가상의 사진을 두고 ‘I cropped out the face, but the name badge is still visible.’라고 말해 보세요. 얼굴을 가렸다는 조치와 남은 정보가 함께 드러나요. 상대가 ‘Can anyone still recognize the person?’이라고 물으면 ‘I can’t be sure’로 한계를 밝히고 구체적인 단서를 짚어요. ‘The photo is anonymous now’처럼 결과를 보장했던 문장은 내가 줄인 정보의 범위로 고쳐요. 인물을 평가하기보다 사진에 남은 요소를 설명하는 것이 목표예요.
공유할 대안을 구체적으로 요청해요
‘Could we use a version without recognizable people?’라고 다른 버전을 제안할 수 있어요. 상대가 명찰만 지우자고 하면 ‘What about the distinctive jacket?’로 남은 단서를 묻고, 공개할 범위도 다시 확인해요.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지와 지금 공유하려는 조건은 따로 살펴야 해요. 실제 허용 여부를 이 대화로 판정하지 않고 관련 안내와 당사자 의사를 확인해 주세요. 마지막에는 편집한 부분·남은 단서·선택할 대안을 세 문장으로 다시 말해 보세요.
| 내용 | 영어 예시 | 대화의 다음 점 |
|---|---|---|
| 편집한 부분 | I cropped out the face. | 줄인 정보 범위 |
| 남은 단서 | The name badge is still visible. | 추가 확인 |
| 대안 요청 | Could we use a version without recognizable people? | 공유할 자료 재선택 |
짧게 한 번 연습해 볼까요?
실제 인물 사진을 쓰지 말고 얼굴·명찰·특징적인 옷이 적힌 가상 사진 카드를 만들어 보세요. 한 요소를 제외한 뒤 무엇이 남는지 영어로 설명해요. 상대가 이제 공개해도 되겠다고 말한 상황에서 확실하지 않은 점을 밝히고 다른 버전을 제안해요.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말한 표현은 관찰 범위로 고쳐 보세요.
편하게 연습해 보실 수 있도록 만든 예시예요. 실제 수강생의 대화 기록은 아니에요.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crop과 blur를 같은 뜻으로 써도 되나요?
crop은 화면에서 일부를 잘라내는 편집이고 blur는 흐리게 보이도록 하는 편집을 말해요. 실제로 한 조치에 맞는 동사를 쓰고, 어느 부분에 적용했는지 덧붙이면 설명이 더 정확해져요.
얼굴만 없으면 신원을 알 수 없지 않나요?
명찰이나 특징적인 옷 등 다른 정보가 남을 수 있어요.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보장하기보다 남은 단서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공유할 사진과 범위를 다시 의논하는 말로 연습해 보세요.
사진을 찍어도 됐다면 공유도 가능한가요?
촬영 상황과 공유하려는 범위를 한 허락으로 묶지 않는 편이 좋아요. 이 글은 법적 허용을 판정하는 안내가 아니며, 실제 조건과 당사자의 의사를 확인하는 대화 표현에 초점을 두어요.
사진을 공유하지 않기로 해도 대화가 성공인가요?
남은 정보를 확인한 뒤 공유하지 않거나 다른 자료를 고르는 것도 분명한 결정이에요. 무조건 게시하는 결과보다 내가 우려한 요소와 선택한 대안을 상대가 이해했는지를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