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1가에서 이런 수업을 찾고 계신다면
을지로1가에서 사진 취미에 쓸 영어를 익히고 싶다면, 작은 사물 사진 안에서도 앞과 뒤의 선명함을 나눠 말해 보세요. 지역 촬영 환경이나 수요를 가정하지 않고 개인 자료로 가능한 연습이에요.
이런 교재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접사 사진에서 선명한 범위 지정하기 연습을 시작할 때 살펴볼 교재예요. 아래 추천 이유는 이 글의 학습 목표에 맞춰 플래너가 제안한 활용 방법이에요.
톡투미
Senior Level 2~3 / Regular Level 4
삽화를 보며 묘사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말하기 교재예요. 자기 경험과 생각을 꺼내는 활동이 담겨 있어요.
추천 이유 삽화 묘사에서 쓰는 앞·뒤·가운데 위치 표현을 접사 사진의 선명한 범위를 찾는 대화로 응용해 보세요.
토픽톡
Senior Level 3-6 / Regular Level 3-9
세분화된 일상 주제로 어휘와 표현을 익혀요. 자기 경험이나 취향을 이야기하며 대화를 넓혀 가요.
추천 이유 사진 경험과 취향을 이야기하면서 작은 피사체의 어느 부분을 보여주고 싶은지 질문하는 과제를 해 보세요.
추천 레벨은 앤보임 본사 과정 안내를 참고했어요(2026.09.28 확인). 표지·속지는 앤보임 본사와 해당 교재 출판사가 공개한 자료이며 전체 교재가 아니에요. 활용 방법은 플래너의 제안이고, 최종 교재와 시작 단계는 레벨 확인 후 함께 선택해요.
같은 피사체 안에서 앞뒤를 나눠요
꽃 모양 장식의 가상 사진이라면 ‘Only the front petal is sharp; the center is already soft.’라고 말해 보세요. 배경이 아니라 피사체의 가운데도 흐리다는 뜻이에요. 상대가 ‘Is the whole flower in focus?’라고 물으면 front petal로 범위를 좁혀 답해요. ‘Everything is blurry’라고 했던 문장은 선명한 부분이 하나라도 있는지 확인한 뒤 고쳐요. 화면의 앞쪽이 어느 부분인지 함께 맞추면 서로 다른 꽃잎을 가리키는 오해도 줄어들어요.
원하는 선명함의 끝점을 알려줘요
‘I’d like the center to be sharp too, while keeping the background soft.’처럼 늘리고 싶은 범위와 유지할 흐림을 함께 말해요. 상대가 뒷부분까지 선명하게 하자고 하면 ‘The center is enough for what I want to show’로 우선순위를 설명해요. 특정 설정이 반드시 해결한다고 말하지 않고 원하는 결과를 전달하는 연습이에요. 두 사진을 비교할 때에는 더 예쁘다는 말보다 선명한 영역이 어디에서 끝나는지 먼저 말하고, 그 차이가 내 의도와 맞는지 덧붙여 보세요.
| 범위 | 영어 예시 | 함께 확인할 것 |
|---|---|---|
| 앞부분 | Only the front petal is sharp. | 어느 꽃잎인지 |
| 가운데 | The center is already soft. | 배경과 구별 |
| 원하는 끝점 | I’d like the center to be sharp too. | 추가할 범위 |
짧게 한 번 연습해 볼까요?
작은 사물 사진에서 선명한 곳을 세 영역으로 나눠 표시해 보세요. 앞부분·가운데·뒤쪽의 상태를 말하고 선명함을 어디까지 늘리고 싶은지 한 문장으로 덧붙여요. 표시를 가린 뒤 다시 설명해 상대가 같은 영역을 찾는다고 가정해 보세요. 전체가 흐리다는 표현을 썼다면 실제 범위에 맞게 고쳐 녹음해요.
편하게 연습해 보실 수 있도록 만든 예시예요. 실제 수강생의 대화 기록은 아니에요.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soft가 부드러운 재질이라는 뜻도 되나요?
사진의 선명함을 말할 때는 초점이 또렷하지 않다는 뜻으로 쓸 수 있어요. 재질 이야기와 섞이지 않도록 ‘The center looks soft in this photo’처럼 사진 속 상태라는 맥락을 붙여 보세요.
배경이 흐리면 사진 전체가 흐린 건가요?
배경과 피사체의 선명함은 나눠 볼 수 있어요. 배경은 흐리지만 앞부분이 선명할 수도 있으니, 어느 영역을 말하는지 정하고 전체를 한 단어로 평가하지 않는 연습을 해 보세요.
심도라는 전문 단어부터 배워야 하나요?
처음에는 선명한 부분이 어디까지인지 풀어 말해도 충분해요. 앞·가운데·뒤의 위치 표현으로 결과를 설명한 뒤, 실제 촬영 기술이 필요할 때 관련 용어를 추가로 확인하면 부담이 적어요.
선명한 부분이 적으면 실패한 사진인가요?
무엇을 보여주려 했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요. 내 의도와 실제 선명한 범위를 비교해 설명하고, 전부 선명해야 좋은 사진이라는 결론으로 바로 넘어가지 않으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