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에서 이런 수업을 찾고 계신다면
동작구 공식 안내에는 사당동 324-14의 사당보건지소와 이수역·남성역, 여러 버스 접근 방법이 함께 적혀 있어요. 여러 이동 경로를 비교하는 장면이 익숙하다면 모임 장소 후보의 주소와 접근성을 영어로 비교해 보세요.
비교 기준을 먼저 세우면 말이 짧아져요
‘A is better’만 말하면 왜 좋은지 다시 설명해야 하는데요. 먼저 ‘Our main concern is easy access.’처럼 이번 모임의 우선순위를 밝히고, ‘The café is closer, but the library is quieter.’처럼 같은 기준으로 두 후보를 비교해 보세요. 거리, 좌석, 대화 가능 여부처럼 확인한 정보와 개인 취향도 나눠 말해야 과장 없이 설득할 수 있어요.
추천 뒤에 조건을 붙여 결정을 열어둬요
추천은 ‘I’d go with the library because it is quieter.’처럼 선택과 이유를 한 문장으로 묶으면 좋아요. 이어서 ‘If anyone needs a later time, the café may work better.’처럼 조건부 대안을 붙이면 반대 의견도 자연스럽게 받을 수 있는데요. 실제 영업시간이나 이용 규칙은 영어 연습 문장으로 단정하지 말고 모임 전에 해당 시설에 따로 확인해 주세요.
| 기능 | 영어 예시 | 확인할 점 |
|---|---|---|
| 우선순위 | Our main concern is easy access. | 누구에게 중요한지 |
| 균형 비교 | The café is closer, but the library is quieter. | 같은 기준인지 |
| 조건부 추천 | I’d choose the library if we need a quiet room. | 조건이 사실인지 |
짧게 한 번 연습해 볼까요?
실제로 고려 중인 장소 두 곳을 적고 접근성·소음·비용 가운데 두 기준만 골라보세요. 각 후보의 장점과 불편을 한 문장씩 말한 뒤 ‘I’d choose… because…’로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내 답변에 선택을 바꿀 수 있는 조건 하나를 if 문장으로 붙이고, 혼자 녹음해 보세요.
편하게 연습해 보실 수 있도록 만든 예시예요. 실제 수강생의 대화 기록은 아니에요.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장소의 단점을 말하면 무례하게 들리지 않나요?
장소 자체를 깎아내리기보다 모임 목적과 맞지 않는 조건을 말하면 괜찮아요. ‘It may be a little noisy for a long discussion.’처럼 단정 대신 가능성을 표현하고, 바로 대안을 덧붙여 보세요.
두 장소를 비교할 때 꼭 비교급을 써야 하나요?
비교급은 편리하지만 필수는 아니에요. ‘The station is nearby. The room is quiet.’처럼 짧은 사실을 나란히 놓고 ‘For this meeting, quiet matters more.’라고 우선순위를 밝혀도 정확해요.
모두의 의견이 다르면 어떻게 마무리하나요?
먼저 공통으로 동의한 기준을 다시 확인해 보세요. ‘Can we agree that access is the top priority?’라고 묻고, 답을 들은 뒤 그 기준에 맞는 후보를 임시 결론으로 제안하면 좋아요.
수업에서는 어떤 역할극을 요청하면 좋을까요?
강사에게 모임 참가자 역할을 맡아 각기 다른 조건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해 보세요. 한 번은 추천하고, 한 번은 반대 의견을 듣고 조건을 바꾸는 연습까지 가능한지 살펴보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