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동에서 이런 수업을 찾고 계신다면
중앙대학교 공식 안내는 서울캠퍼스 주소를 동작구 흑석로 84로 제시해요. 대학 공간에서 동아리나 소모임의 첫 만남을 갖는 장면이 익숙하다면 상대 답의 핵심어로 후속 질문을 만드는 영어를 연습해 보세요.
답 속 단어를 다음 질문의 출발점으로 써요
질문 목록을 순서대로 읽으면 상대 답과 상관없는 면접처럼 들릴 수 있는데요. 상대가 ‘I started photography last year.’라고 했다면 ‘What got you interested in photography?’처럼 시작 계기를 묻거나 ‘What do you enjoy taking pictures of?’처럼 구체화해 보세요. 답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을 때는 추측하지 말고 ‘Do you mean street photography?’처럼 뜻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예요.
질문 두 번 뒤에는 내 이야기도 조금 나눠요
후속 질문만 계속하면 부담을 줄 수 있어요. 두 번 정도 물었다면 ‘I’m new to it, but I like taking pictures on walks.’처럼 관련 경험을 짧게 보태고 ‘Maybe you could recommend a place.’라고 대화권을 돌려보세요. 공통점이 없을 때도 억지로 맞추지 말고 ‘I haven’t tried that, but it sounds challenging.’처럼 관심을 표현하면 충분해요.
| 갈래 | 영어 예시 | 이어질 정보 |
|---|---|---|
| 시작 계기 | What got you interested in it? | 계기와 사람 |
| 최근 경험 | What have you been working on lately? | 현재 활동 |
| 다음 계획 | Is there anything you want to try next? | 목표와 제안 |
짧게 한 번 연습해 볼까요?
내 관심사 하나에 대해 시작 계기, 최근 경험, 다음 계획을 각각 한 문장으로 적어보세요. 그 답을 들은 상대가 할 수 있는 후속 질문도 하나씩 만들어요. 혼자 연습할 때는 질문과 답 사이를 3초 비우고, 답 속 단어 하나를 써서 즉석 질문을 덧붙여 녹음해 보세요.
편하게 연습해 보실 수 있도록 만든 예시예요. 실제 수강생의 대화 기록은 아니에요.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처음 만난 사람에게 피해야 할 질문이 있나요?
나이, 소득, 연애처럼 사적인 정보는 관계와 문화에 따라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첫 대화에서는 활동을 시작한 계기나 최근 즐긴 경험처럼 상대가 공개 범위를 조절하기 쉬운 질문부터 고르는 편이 좋아요.
상대의 답을 잘 못 알아들으면 어떻게 하나요?
아는 척하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기보다 핵심 단어를 확인해 보세요. ‘Could you say that again?’이나 ‘Do you mean…?’을 사용하면 오해를 줄이고, 확인한 답에서 다시 후속 질문을 만들 수 있어요.
제 관심사가 상대와 전혀 다르면 대화가 끊기지 않나요?
같은 취미가 없어도 감정과 과정은 연결할 수 있어요. ‘What is the hardest part?’나 ‘What do you enjoy most about it?’처럼 경험의 어려움과 즐거움을 물으면 낯선 관심사도 이해하며 대화를 이어갈 수 있어요.
한 번에 질문을 몇 개 준비하면 좋을까요?
긴 목록보다 세 갈래만 준비해 보세요. 시작 계기, 최근 경험, 다음 계획 중 상대 답에 맞는 하나를 고르고, 내 경험을 짧게 나눈 뒤 자연스럽게 다음 사람에게 대화권을 넘기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