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동에서 이런 수업을 찾고 계신다면
경희대학교 공식 길 안내는 학교가 동대문구 경희대로의 회기동에 있으며 회기역에서 접근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회기동에서 대학 생활과 여러 일정을 함께 보내는 장면이 익숙하다면, 서로 다른 시간표의 공통 시간을 영어로 찾는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
가능한 시간과 불가능한 시간을 한 문장에 담아요
‘I have class until two, but I’m available from three to five.’처럼 경계 시간을 분명히 말해요. free all day처럼 넓게 답하기 어렵다면 가장 이른 시작과 가장 늦은 종료를 제시해요. 온라인 팀이라면 날짜와 시간뿐 아니라 KST 같은 시간대도 붙여야 하는데요. ‘next Friday’처럼 해석이 엇갈릴 수 있는 말 뒤에는 정확한 날짜를 덧붙여요.
모두가 안 되면 회의 목적을 줄여요
겹치는 시간이 없을 때 한 사람에게 희생을 요구하기보다 ‘Could we make it a twenty-minute check-in?’으로 회의 길이를 줄이거나 비동기 자료 검토를 제안해요. ‘Please add your comments by Thursday, and we’ll meet on Friday.’처럼 먼저 할 일과 짧은 회의를 나눠요. 합의 뒤에는 날짜, 시작·종료 시각, 방식, 준비물을 한 번에 복창해요.
| 요소 | 영어 예시 | 확인 |
|---|---|---|
| 가능 범위 | I’m available from three to five. | 시작·종료 |
| 예외 | Except on Wednesday. | 요일·날짜 |
| 최종 합의 | Friday at 3 p.m. KST. | 시간대 포함 |
짧게 한 번 연습해 볼까요?
팀원 세 명의 가상 시간표를 만들고 각자 수업, 이동, 마감이 겹치지 않게 표시하세요. 모두가 가능한 30분을 찾고, 없다면 사전 댓글과 15분 회의로 나눠 제안해요. 최종 날짜·시간대·회의 방식·준비물을 35초로 혼자 말해 녹음하고 빠진 항목을 확인하세요.
편하게 연습해 보실 수 있도록 만든 예시예요. 실제 수강생의 대화 기록은 아니에요.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available과 free 중 무엇이 더 자연스러운가요?
둘 다 가능하지만 업무나 일정 조율에서는 available이 조금 더 명확하게 들릴 수 있어요. 단어보다 ‘from three to five’처럼 범위와 예외를 구체적으로 붙이는 일이 중요해요.
next Friday가 왜 헷갈릴 수 있나요?
말하는 시점과 사람에 따라 바로 오는 금요일인지 그다음 주 금요일인지 다르게 이해할 수 있어요. ‘Friday, September 25’처럼 날짜를 붙이고 온라인 팀이면 시간대도 함께 확인하세요.
모두 가능한 시간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회의 목적을 결정, 공유, 검토 중 무엇인지 나누세요. 자료는 미리 비동기로 검토하고 꼭 필요한 결정만 짧게 만나거나, 참석하지 못한 사람의 의견을 받을 마감과 공유 방법을 합의하면 좋아요.
일정을 확정한 뒤 무엇을 다시 말하나요?
날짜, 시작과 종료 시각, 시간대, 온라인·대면 방식, 준비물을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So we’re meeting online on Friday from three to three-thirty KST.’처럼 한 문장으로 복창하면 누락을 찾기 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