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에서 이런 수업을 찾고 계신다면
안산시 보도자료에서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제조업체를 다루고 있어요. 이런 산업 현장에서 근무하며 교대 때 영어가 필요한 분이라면, 복잡한 전문용어에 앞서 ‘무엇을 마쳤고 무엇이 남았는지’ 전달하는 대화부터 준비해 보시면 좋아요.
완료와 진행 중을 먼저 구분해요
We’ve finished the report와 The review is still in progress는 서로 다른 상태를 전하는데요. 보고서 작성은 끝났지만 검토가 남았다면 한 문장에 뭉뚱그리지 말고 나눠 보세요. 실제 회사 정보 대신 가상 일정표를 놓고 완료·진행 중·대기 세 칸을 설명하면 시제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다음 사람이 무엇을 확인할지 남겨요
인계를 마치기 전에 담당자와 확인 시점을 말하고 질문을 받아 보세요. 앤보임 1:1 수업 상담에서는 가상의 교대표로 업무 인수인계를 연습하고 싶다고 알려주시면 좋아요. 강사가 다음 근무자 역할로 되물으면 빠뜨린 정보를 보충하고, 피드백을 받은 뒤 같은 내용을 더 짧게 전달해 보는 방식이에요.
| 구분 | 말할 내용 | 연습 표현 |
|---|---|---|
| 완료 | 끝낸 업무 | The report is ready. |
| 미결 | 아직 진행 중인 일 | The review is pending. |
| 후속 | 다음 확인 담당자 | Please check with the coordinator. |
짧게 한 번 연습해 볼까요?
가상의 보고서 작성, 검토, 전달 업무를 완료·미결·후속으로 나눠 보세요. 다음 근무자에게 40초로 설명한 뒤 What is still pending?이라는 질문에 메모 없이 답해요.
편하게 연습해 보실 수 있도록 만든 예시예요. 실제 수강생의 대화 기록은 아니에요.이런 점이 궁금하신가요?
인수인계 영어는 긴 문장으로 해야 하나요?
길이보다 상태가 구분되는지가 먼저예요. 한 문장에 업무 하나만 담고 완료인지 진행 중인지 알려 보세요. 상대가 다시 물을 여백을 두면 빠진 내용도 확인하기 쉬워요.
업무가 끝나지 않았다는 말을 어떻게 연습하나요?
It’s still in progress처럼 현재 상태를 말하고 무엇이 남았는지 붙여 보세요. 확실하지 않은 완료 시간을 약속하지 않고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따로 설명하는 연습이 좋아요.
앤보임 수업에서 우리 회사 인계문서를 써도 될까요?
고객명·내부 수치·생산정보가 없는 가상 문서로 준비해 주세요. 실제 업무의 대화 순서만 남기고, 어떤 표현을 연습할지는 수준과 수업 과정에 맞춰 상담하시면 좋아요.
영어 인계 연습이 현장교육을 대신할 수 있나요?
대신할 수 없어요. 여기서는 업무 상태를 전달하고 질문하는 말하기만 다뤄요. 실제 작업 절차와 안전 판단, 공식 인수인계 방식은 사업장의 교육과 담당자 지침을 따라 주세요.
